방법론과 출처
이 지도는 공개데이터만으로 서울 427개 행정동의 지반침하 취약요인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. 결과와 한계를 모두 공개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.
이 지도는 공개데이터로 만든 행정동 단위 참고지표입니다. 안전진단이나 미래 사고 예측이 아니며, 특정 필지·건물의 상태를 뜻하지 않습니다.
종합등급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
모델 A·B 모두 시간분리 백테스트에서 게시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(미통과 항목: directFactorCoverage, monotonicViolations, spearman, topQuintileCapture). 현재 공개데이터로 확보한 직접근거 요인군이 1개뿐이어서 두 모델의 산출은 수학적으로 동일합니다. 따라서 종합등급을 공개하지 않고 요인별 등급과 평가자료 부족 상태만 공개합니다.
| 공개 기준 | 기준값 | 현재값 | 판정 |
|---|---|---|---|
| 가용 직접근거 요인군 수 | ≥ 2 | 1 | 미충족 |
| 검증기간 사고 건수 | ≥ 30 | 59 | 충족 |
| 등급별 사고율 단조성 위반 수 | ≤ 0 | 1 | 미충족 |
| 등급-사고율 순위 상관 | ≥ 0.25 | 0.131565 | 미충족 |
| 상위 20% 등급의 사고 포착률 | ≥ 0.35 | 0.305085 | 미충족 |
기준을 모두 충족하면 같은 빌드 절차에서 종합등급이 자동으로 공개됩니다. 검증되지 않은 등급을 먼저 내보내지 않기 위한 장치입니다.
시간분리 검증(백테스트) 결과
2018-01-01~2023-12-31 사고 98건으로 등급을 만들고, 2024-01-01~2025-12-31 사고 59건으로 검증했습니다. 검증 기간 사고는 등급 산정에 전혀 쓰이지 않습니다.
- 등급-사고율 순위 상관(Spearman): 0.131565
- 상위 20% 등급의 검증기간 사고 포착률: 30.5%
- 대형 사고(깊이 1m 이상 또는 인적·차량 피해) 포착률: 34.1%
- 등급별 사고율 단조성 위반: 1회
- 상위 20% 등급의 자치구 집중도: 10.6% (자치구 24곳에 분포)
| 등급 | 행정동 | 면적(㎢) | 검증기간 사고 | ㎢당 사고 |
|---|---|---|---|---|
| 5등급 | 67 | 91.2 | 15 | 0.164 |
| 4등급 | 14 | 37.2 | 3 | 0.081 |
| 3등급 | 346 | 479.3 | 41 | 0.086 |
| 2등급 | 0 | 0.0 | 0 | 0.000 |
| 1등급 | 0 | 0.0 | 0 | 0.000 |
분명히 밝히는 한계
- 공개데이터로 행정동 해상도까지 확보한 직접근거 요인군은 1개뿐입니다. 지반·지하수·지하개발·노후 인프라는 인증키, 세션 기반 다운로드, 비공개 정책 때문에 확보하지 못했고 임의 값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.
- 사고 이력은 이미 일어난 일의 기록입니다. 사고가 기록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그 지역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. 조사·신고 밀도에 따라 기록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전체 427개 행정동 중 122개에만 집계된 사고가 있어 나머지 행정동은 같은 값(0건)으로 묶입니다. 그래서 낮은 등급끼리는 사실상 구분되지 않습니다.
- 참고 사례가 ‘지반’ 요인에 쓴 지층 두께 데이터를 실제로 확보해(국토교통부 지반정보, 서울 시추공 53,027공 중 지층 기록 보유 13,974공, 386/427개 동) 같은 임계값으로 검증했으나 사고 발생과 상관이 없었습니다. 그래서 측정값은 공개하되 등급은 매기지 않습니다.
- 경계는 화면 표시용으로 단순화해 인접 경계에서 수 m 수준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 필지·건물 단위 판단에는 쓸 수 없습니다.
- 현재 주의조건 중 선행 강우는 서울 관측 지점 1곳 기준이며, 주의 임계값(7일 100mm·14일 200mm)은 기상청 공식 특보 기준이 아니라 이 서비스가 정한 참고 임계값입니다.
요인별 데이터 확보 상태
| 요인 | 근거군 | 상태 | 사유 |
|---|---|---|---|
| 지반 | 직접근거 | 공개 원천 미확보 | 지층 두께는 실측해 '이 동의 땅'에 표시합니다. 다만 같은 지표를 같은 기준으로 시간분리 검증한 결과 사고 발생과 상관이 없어(충적층 ρ=-0.010) 취약도 등급은 매기지 않습니다. |
| 지하수 | 직접근거 | 인증키 미확보 | 행정동 단위 지하수위 시계열은 별도 인증키가 필요합니다. 자치구·관측소 단위 공개자료를 행정동으로 임의 배분하지 않습니다. |
| 지반침하 사고 이력 | 직접근거 | 사용 중 | 행정동 단위 공개데이터로 산출 |
| 지하개발 | 보조근거 | 인증키 미확보 | 지하안전평가 조회 오퍼레이션 이용에는 공공데이터포털 인증키가 필요합니다. 키가 없으면 현재 주의조건에서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. |
| 노후 인프라 | 보조근거 | 공간 단위 불일치 | 공개된 노후 건축물·하수관 통계는 자치구 단위이고 하수관 자료에는 설치연도 항목이 없습니다. 행정동으로 내려 쓰면 근거 없는 값이 되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. |
출처와 기준일
데이터 기준일 — 행정동 경계 2026-07-01, 지반침하 사고 2026-07-24(가장 최근 집계 사고 2026-07-19). 모델 버전 risk-2026.07, 생성일 2026-07-24.
- 통계청 통계지리정보서비스(SGIS) 행정동 경계 (가공: vuski/admdongkor)
- 라이선스
- 공공누리 제1유형(출처표시) · 가공물 CC BY 4.0
- 공간 단위
- 행정동
- 갱신 주기
- 분기
- 좌표계
- EPSG:4326 (WGS84)
- 국토교통부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지반침하사고 정보
- 라이선스
-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
- 공간 단위
- 사고 지점 좌표
- 갱신 주기
- 실시간(일 단위 동기화)
- 좌표계
- EPSG:4326 (WGS84)
- 국토지반정보 포털 시추공·지질 정보
- 라이선스
- 원천 확인 필요
- 공간 단위
- 시추공 지점 / 도폭
- 갱신 주기
- 비정기
- 좌표계
- 확인 필요
- 국가지하수정보센터 / 서울시 지하수 측정연보·보조관측망
- 라이선스
- 공공누리
- 공간 단위
- 관측소 지점
- 갱신 주기
- 월·연
- 좌표계
- EPSG:4326 (WGS84)
- 국토교통부 지하안전정보 지하안전평가·지하개발사업
- 라이선스
-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
- 공간 단위
- 사업 단위
- 갱신 주기
- 실시간
- 좌표계
- EPSG:4326 (WGS84)
-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건축물 통계 · 환경공단 하수관로시설별설치현황
- 라이선스
- 공공누리
- 공간 단위
- 자치구
- 갱신 주기
- 연
- 좌표계
- 해당 없음
- 기상청 단기예보·초단기실황 (공공데이터포털)
- 라이선스
- 공공누리
- 공간 단위
- 기상청 격자(nx, ny)
- 갱신 주기
- 시간
- 좌표계
- 기상청 Lambert Conformal Conic
- 서울안전누리 GPR 조사·공동 지도
- 라이선스
- 비공개(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제33조 보안관리)
- 공간 단위
- 비공개
- 갱신 주기
- 비공개
- 좌표계
- 비공개
본 데이터는 통계청 통계지리정보서비스(SGIS)에서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행정동 경계를 가공한 것이며(가공: vuski/admdongkor), CC BY 4.0으로 배포됩니다.
등급 산정 방법
- 사고 좌표를 행정동 경계에 넣어 행정동별로 집계합니다(168/168건 매칭).
- 사고 이력 등급은 집계 건수를 그대로 씁니다. 0회 1등급, 1회 2등급, 2회 3등급, 3회 4등급, 4회 이상 5등급. 등급이 셀 수 있는 사실에 그대로 대응하도록 상대 순위 대신 절대 기준을 씁니다.
- 사고가 집계되지 않은 행정동에는 경계에서 가장 가까운 공식 기록을 거리와 함께 표시합니다. 기록이 없다는 것이 안전을 뜻하지 않기 때문입니다.
- 지층 두께는 시추공 기록에서 실측해 ‘이 동의 땅’에 표시하되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. 참고 사례와 같은 지표(충적층·토사층 두께)를 같은 임계값으로 시간분리 검증한 결과 사고 발생과 상관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(충적층 ρ=−0.010, 토사층 ρ=−0.019). 검증이 반박하는 순서를 취약도로 주장하지 않습니다.
- 두 가지 종합 모델을 모두 계산합니다. 모델 A · 참고 사례형은 요인별 등급 중 가장 취약한 등급을 종합등급으로 사용합니다. 모델 B · 근거 가중형은 세부지표를 서울 행정동 내 백분위로 표준화하고 직접근거·간접근거를 나눠 가중합한 뒤, 직접근거 극단값에 상향 규칙을 적용합니다.
- 시간분리 백테스트로 두 모델을 검증하고, 위의 공개 기준을 모두 통과할 때만 종합등급을 공개합니다.